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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자료 | 드워프 포트리스 부흥을 위한 연재글 우려먹기 - 극지탐험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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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s53237 작성일19-07-18 20:45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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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버려진 땅에 유배된 드워프들이다.

그들은 우리를 버렸지만,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다.]



- 지난 줄거리 -

우리는 여왕과의 내전에서 패배해 유배된 드워프 들이다.

남쪽 혹한의 극지로 내몰렸고 살기 위해 지하로 내려왔다.

지하 동굴에서 목축지와 물을 찾아냈지만 지하 생물들과의 끊임 없는 싸움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던 와중 여왕은 우리를 전쟁의 불쏘시개로 사용하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고블린이 쳐들어왔고 성공적으로 물리쳤다.











첫 번째 전투를 성공적으로 마친 기념으로 적들의 명단을 기록했다.

















3소대 부상병의 전투기록을 살폈다.

병사는 적의 파이크를 다리에 매달고 "죽음은 날 겁줄 수 없다"며 미친듯 싸워 적들을 제압하고

몸에 꽂힌 파이크를 잡아 빼고 다른 적에게 달려들었으나 오른손에 화살을 맞고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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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의 치료가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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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쥐는 신경이 손상되고 목발을 짚고 다니게 되었다.

해당 병사는 전투부대에서 명단을 빼고 몸이 회복될때까지 환자로 관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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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전투가 끝나고 병사들을 살피던 중 머리가 찢어진 병사도 한 명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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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적들이 본격적으로 공격해올 것을 대비해 주민들의 경계태세를 설정하기로 했다.

평소에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공격상황이 오면 이동할 공간을 제한해서 부수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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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을 물리치고 모은 전리품을 살펴봤다.

대부분 구리 제품인데 은제 망치가 있었다.

은(Silver)은 밀도가 높아서 둔기로 만들면 매우 위협적이다.

수거한 전리품은 모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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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숨 돌리려는데 잊혀진 괴수가 나타났다.

박쥐 괴수인데, 이전처럼 간단하게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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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괴수는 날아오던 방향을 바꿔 공사로 인해 뚫려진 통로를 파고들었다.













급하게 수비병력을 파견했지만 통로를 지나가던 드워프가 순식간에 습격당해 사망했다.



정말 한시도 쉬지 않고 싸움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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